디른 축제 살펴보기
소개
오는 4월 11일부터 이틀간, 김포의 벚꽃 명소 계양천이 핑크빛 설렘으로 물듭니다! 이번 축제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시민이 직접 주인공이 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.
자연에 집중하는 시간: '오롯이 벚꽃'이라는 이름처럼, 자연이 주는 순수한 아름다움 속에서 진정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. 시민이 만드는 무대: 시민예술학교 수료생들의 우쿠렐레와 마술 공연이 더해져 더욱 따뜻한 화합의 장이 펼쳐진다. 감성 충전 완료: 버스킹 공연과 포토존, 편안한 쉼터가 마련되어있다.




